Acne Studios 30주년

모든 것은 한 벌의 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붉은색 스티치가 특징인 한정 수량의 생지 데님 진, 그리고 이를 친구들과 나누고자 했던 소박한 꿈. 30년이 지난 지금도 아크네 스튜디오는 퍼포머와 아티스트, 뮤즈, 오랜 친구들, 그리고 선구적인 크리에이터들로 이루어진 커뮤니티와 함께하며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낸 골딘(Nan Goldin)이 담아낸 포트레이트

30주년을 기념해 아크네 스튜디오는 미국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 낸 골딘(Nan Goldin)과 협업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함께해 온 친구들의 친밀한 포트레이트를 선보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브랜드의 진화에 영감을 더하며 새로운 세대를 향한 미래를 함께 그려왔습니다.

Talents

Acne Studios talent 1
배우 겸 모델 후쿠시마 릴라(Rila Fukushima)
Acne Studios talent 2
음악가이자 배우인 줄리엣 루이스(Juliette Lewis)
Acne Studios talent 3
예술가 피터 슐레진저(Peter Schlesinger)

30주년 기념 리에디션 데님

브랜드의 시작이 된 오리지널 데님 진에서 영감을 받은 리에디션 데님 컬렉션은 플레임 패치와 시그니처 레드 스티치로 완성되었습니다. 조니 요한슨(Jonny Johansson)이 브랜드를 시작하며 제작했던 최초의 100벌을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Model Guinevere van Seenus
모델 기네비어 반 시너스 (GUINEVERE VAN SEENUS)

Products

It all began with a pair of jeans
배우 겸 모델 라야 마르티니 (RAYA MARTIGNY)

인터뷰

언제 가장 편안함을 느끼나요? 우정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즉흥적인 사람인가요? 어떻게 호기심을 잃지 않나요? 아크네 스튜디오가 친구들에게 던진 몇 가지 질문.

Jonathan Lyndon Chase
아티스트 조나단 린든 체이스 (JONATHAN LYNDON-CHASE)
아티스트 조나단 린든 체이스 (JONATHAN LYNDON-CHASE)

데님의 유산

오랜 시간 입으며 착용하는 사람에 따라 자신만의 모습으로 변화하는 데님처럼, 아크네 스튜디오 역시 입는 사람과 함께 완성되는 브랜드입니다. 각각의 피스는 개인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며, 착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것이 됩니다.

Talents

Acne Studios Talent 01
뮤지션 엘리 로우셀( Ellie Rowsell)
Acne Studios Talent 03
감독 조던 헤밍웨이(Jordan Hemingway)
Acne Studios Talent 04
예술가 산드라 폴슨(Sandra Poulson)

컬렉션